영어강사보다 더 영어를 잘하게 되었어요!
승무원 영어면접이 친구와의 대화처럼 느껴졌어요!
이제 한국말보다 영어가 먼저 입에서 튀어나와요!
한국말로 표현하는 거 보다 영어로 표현하는 것이 더 쉬워졌어요!
미국에서 대학 나온 제 친구보다 제가 영어 훨씬 더 잘해요!
운동밖에 할 줄 몰랐던 체대생인 제가 국비지원으로 미국에 가게 되었어요!
박코치 덕분에 60세의 나이로 영어 관광 통역사가 되었습니다!
영어 1도 못하던 제가 원어민처럼 되어 지금은 기자가 되었습니다!
세계 여러 대학에서 교환교수로 활동하고 있어요!
전국 대학생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수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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