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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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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이 한 달 처럼......
작성자
최성민
작성일
2015-09-09
조회
2198

.. 정말 시간이 빠른 것 같습니다. 5월이 한 달 전 같은데;; 어느 순간 홍대리가 끝나있더라구요.


사실 저는 홍대리 전에는 끈기도 없었고 대충대충 하는 타입이었는데(물론 지금도 약간 있는거 같아요)


홍대리를 통해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없던 끈기가 생기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게을렀고 너무 대충하고 너무 논거 같아 후회도 많이 됩니다.


또한 하면서 늘고 있는지 안늘고 있는지 모를 때 제일 답답하고 의욕도 떨어지지만


그걸 느낄 때마다 저는 성장하고 있구나 라고 억지로 생각하게 합니다.


왜냐하면 고통은 성공으로 이끌어 주며


수많은 좌절감은 내가 나의 길을 포기하지 않을 때 생기는 당연한 악당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느낀다는 건 내가 잘 가고 있으니 악마가 유혹하는구나 라고 세뇌하거든요...약간 바보 같긴 해도 효과가 있었어요


그리고 홍대리를 하면서 느낀건데 훈련의 영향인지


영화를 볼때 무의식적으로  자막을 늦게 보는데 배우들 말에서 아주 간단한 거 알아듣게 될때


짜릿하면서 소소한 기쁨이 있더라구요.


예전에는 그 간단한거 조차 들리지도 않고 했는데 확실히 나도 모르게 변화하고 있는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이제 저는 준비가 되었든 안되었든 시간은 흘러 홍과장으로 넘어가게 되었고


홍과장은 홍대리보다 더 열심히 해서 후회보다는 뿌듯함으로 후기를 적을 수 있는 훈련생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코치님께 감사하고 또 특히 정유철 코치님 정말 정말 의지 많이 되었고 궁금한 거 폭풍 질문해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항상 감사했습니다. 이제는 온라인카페와 훈련일지에서만 보게되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 다음에도 기회 있으면 꼭 다시 뵈었으면 좋겠네요.. 너무너무 감사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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