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도 청주에서 애들은 아빠한테 맡기고 특강 들으러 갔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아 보이는 분들도 많아 아직 늦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열공을 다짐 하고 왔어요..
12시부터 오후 4시 까지 하는 특강이라 저번주 마라톤 특강처럼 힘들진 않았습니다..
간식으로 주신 빵과 우유도 잘먹었고요,,
집이 서울이였으면 집중반 수업도 욕심 내 볼 것 같은데..
박장대소 책에 적혀 있는 것처럼 제나이에서 3-4살 빼면 과연 뭘하고 싶을까?
생각하면서 꿈을 이루는데 더 매진하고 싶지만 7살, 4살 어린 아들 둘도 키워야 하는 엄마
라서 육아와 공부를 열심히 병행해 보려 합니다..
특강이 정말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고..공부에 대한 열의를 다시 다지게 해줍니
다. 다음 특강에도 남편이 아이들만 봐준다고 하면 참여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