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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I AM 학원 수강 및 오픽 AL 후기
작성자
박상훈
작성일
2019-08-04
조회
134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 1월부터 7월까지 총 7개월동안 스파르타 스피킹 과정을 듣고 저번달 말에 갓 졸업한 Willam 이라고 합니다.

사실 2018년 12월 말까지 일본 호텔에서 일을 하다가 갑자기 호주로 워홀을 가고싶다는 마음만으로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호주 워홀을 알아보던차 영어라는 큰 장벽이 다가왔습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박코치 어학원에 도착한 첫 날, 영어로만 대화해야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제 강의실이 어딘지도 몰라서 프론트에 '영어로 얘기해야하나,,? Where... 뭐지?' 우물쭈물 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ㅋ

다들 첫날이고 한국에서 한국인끼리 영어로 대화하는 걸 어색해 할 때, 저는 얼마전까지 영어에 노출된 환경에 있던 덕에, 덜 어색해 하고 금방 다른사람들과 친해졌던 것같습니다
하지만 전 사실 수능 외국어 6등급에 영포자였고, 학원에서 코치님들께서 (특히 닉코치님ㅎㅎ) "이 표현 영어로 말해보세요!" 할때 문장은 커녕 단어조차 머릿속에 없어 그게 가장 첫번째 난관이었습니다.

그때 가장 도움을 많이 줬던 것이 '답답노트' 였습니다.
답답노트를 쓰면 쓸수록 단어량이 많이지고, 채워나가는 기쁨에, 학원이 끝나고 동네 친구들이랑 놀때도 답답노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채워 다녔습니다.
그렇게 입이 트이고 나니 말이 너무 많아져서 고민일 정도로ㅋㅋㅋㅋ 투머치 토커가 됐습니다ㅋㅋㅋ
정신없이 그렇게 학원을 다니다보니 어느새 마지막 과정인 와일드구스가 됐더군요..

와일드구스 1개월차때, 졸업반인 2개월차 친구들이 하나 둘씩 오픽 AL를 받았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괜히 불안해졌습니다. '나도 빨라 받아야 되는데... 내가 받을 실력이나 될까?' 하면서 말이죠
사실 불안하기많 했지 그와중에 준비는 안했습니다ㅋㅋㅋ

숙제로 내주시는 스피킹다이어리만 계속 했던 것 같아요. 사실 오픽은 뭐가 나올지 모르니까 준비하기도 애매하더라구요.
결국 미루다 미루다 졸업하기 바로 1주일 전에 에라 모르겠다 하고 눈 딱 감고 봤는데
웬걸, 스피킹 다이어리에서 연습했던 질문들이 꽤 많이 나왔습니다!
재활용이랑 하우징이랑 여행에서 있었던 일 등등..
평소에 숙제로 했던 질문들도 막상 시험장 가서 떨리긴 떨렸습니다
계속 버벅대고 딴소리 하고ㅎㅎㅎㅎ
그래도 최대한 말을 안멈추려고 노력했고, 역시 투머치 토커라 그런가 마지막 문제 풀 시간도 없더라구요
아 이번엔 망했구나ㅠㅠㅠ 하면서 집에 돌아왔는데 마침 결과 발표일도 졸업날이었습니다.

졸업날도 졸업자 스피치 준비때문에 결과 날인것도 잊어버린채 스피치만 달달 연습하고 있었는데,
스피치 짠! 하고 졸업식 끝나고 다같이 밥먹으러 가서 아무런 기대없이 결과를 확인하니 AL: 이 제 눈앞에 있네요ㅋㅋㅋㅋㅋ
회식장소에서 AL이라고 소리치면서 뛰어다녔어요!!

너무 두서없이 막 쓴것 같은데 요약하자면 모든 코치님들 너무 좋으시고 수업 너무 재밌고 숙제랑 수업열심히 듣고 수업끝나고 자기가 열심히 더 한다면, 누구나 AL 받을 수 있어요!
제가 했으니까 여러분도 하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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