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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텐시브 스파르타 6개월 후기 ㅡ 스펙이 아닌 의사소통 수단으로서의 영어
작성자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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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텐시브 스파르타 6개월 후기
ㅡ 스펙이 아닌 의사소통 수단으로서의 영어

3월에 박코치 어학원을 만나기전에는, 저는 철저히 시험만을 위해 영어를 공부하던 학생이였습니다. 심지어 올해초 강남역 근처의 P어학원을 등록해 다닐때까지만 해도, 영어를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기보단, 단순히 점수로 환산된 스펙으로만 여겨왔습니다.
때문에 박코치 트레이닝 초반에는, "정확한 문장을 만들어 말하지않아도 된다"라는 컨셉이 오히려 저에게는 부담으로 느껴졌습니다. 또 지금까지 제가 의존해왔던 정규교육과는 확연히 다른 수업방식에 (어순체화 및 발음훈련) 불안함을 느끼기도했습니다. 그래서 1,2개월차에는 제가 해왔던대로, 토픽을 마구잡이로 외우고 싶다는 유혹에 빠졌습니다.

근데 , 훈련 3개월차가 넘어갈무렵에, 수업 중 박코치님이 핵심을 찌르는 말을 했고 , 그 말씀에 진심으로 공감했습니다.

" 영어와 한국어의 어순이 다르기때문에 문장 대 문장 번역에는 한계가 있다. 그런식으로 언어를 배우게 되면 평생 스트레스 받으며 영어를 말해야한다. "

이 말에 마음속 깊이 공감한 후에, 저는 적어도 영어학습에 관해서는 모든것을 내려놓겠다는 마음으로 박코치 학습법을 열심히 따라갔습니다. 하루도 거르지않고 어순체화를 하고 스터디를 만들어 디스커션 퀘스쳔에대해 토론했습니다. 그러자 보이지 않던 박코치 트레이닝 센터의 많은 장점들이 몸으로 느껴졌습니다. 24시간 영어만 써야하는 센터 규정, 유창성을 기르는데에 목표를 둔 학습법, 학습법의 마스터인 코치들과 학생들에게 먼저 대화를 걸려고 노력하는 적극적인 외국인 코치들 더하여 학생부담을 덜어주려는 많고많은 장학시스템.. 제가 한거라곤 트레이닝 기간중에 하나도 놓치지않고 모두 얻어가려고 욕심부린것 뿐이지만, 박코치어학원은 약속한대로 6개월이지난 지금, 저를 '자연스럽게 영어로 의사소통할수 있는 한국인' 으로 만들어 줬습니다.

박코치는 언어의 본질인 " 소통을 위한 language" 에 초점을 잡습니다.
인텐 스파를 마침 지금, 저는 '영어를 마스터했다'라고 말하고 싶지않습니다. 대신 저는 이렇게 느낍니다.
ㅡ 저는 영어를 말할때 '스트레스'를 받지않습니다.
ㅡ저는 외국인과 '영어로 소통' 할 수있습니다.
1대1번역을 통해서가 아니라 한국어를 말하듯 자연스럽게 말입니다.

박코치어학원은 영어를 학습하는 곳이 아닙니다 . 박코치는 우리가 젓가락질하듯 , 우리가 한국어를 말하듯 , 영어를 우리의 2번째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체화시키는 곳입니다. 박코치는 언어를 소통의도구로 사용할수있도록 가르칩니다. 더이상 영어는 저에게 점수나 스펙이아닙니다. 영어를 잘하는 것은 제꿈이나 목표가 아닙니다. 제게 영어는 제가 저의 꿈을 이룰수있도록 더많은 기회를 만들어줄 디딤돌 입니다. 그리고 그 기회가 세상어느곳에나 있으리라는걸 믿는다면 지금이 트레이닝을 시작할 시간입니다. adventure is ou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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