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멘토링. 23635 Խù ϵǾֽϴ. (1084/ 118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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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5 | 정은주 | 홧팅 | 2012-02-09 15:20:33 |
| 1974 | 박준수 | 상대방의기분을파악하면서얘기하면원하는것을얻을수있대요~ | 2012-02-09 15:02:30 |
| 1973 | 이선우 | if your life is perfect in everyway, what would it looke like? | 2012-02-09 09:27:33 |
| 1972 | 서지형 | I just want to say 'thank you' to 승철님, and every single coach! ^ㅠ^!! | 2012-02-09 08:58:41 |
| 1971 | 이승철 | 지형's sentence reminds me of Laura Martinez who is blind chef. Thanks 지형님. | 2012-02-08 22:59:36 |
| 1970 | 서지형 | I don't take no for an answer and I just do it!! | 2012-02-08 18:14:46 |
| 1969 | 이선우 | first of all, try more thing ane second of all, never give up. | 2012-02-08 09:12:54 |
| 1968 | 윤정화 | 아..저두..훈련성공담..ㅠㅠ | 2012-02-07 22:57:18 |
| 1967 | 오명석 | 음입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을 드리기 위해선 전달자가 그만큼 양질의 내용물을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는 판단으로 글쓰기를 미루고 있습니다. 게으른 자의 변명이라고 생각해주시고 생각과 실력을 조금 더 다진 후에 꼭 글을 남기겠습니다! | 2012-02-07 21:46:15 |
| 1966 | 오명석 | 트레이니(너)들에게 약속한 대로 '나의 훈련 성공담'에 저의 훈련 담과 그 방법을 담은 글을 쓰고 싶으나, 스스로 느끼기에 아직까지 너무나도 비루한 실력이라 고민을 거듭하며 현재까지 약속을 이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신중하게 접근하고 싶은 마 | 2012-02-07 21:44:06 |
| 1965 | 이신춘 | 우리가 한국어를 잘하지만 한국의 문법과 문학에 대해서는 어려워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경제, 역사!같은 시사는 때로 봐야하는 것! 빨리가려하지말고 단계를 밟고 즐기면서 가길!!! | 2012-02-07 20:25:37 |
| 1964 | 이신춘 | 자신을 믿어라! 처음에는 박코치말씀대로 소리그릇을 만들면서 다른이들에게 콩글리시로 말하고, 이 과정을 거치면서 유창한 회화로 나아간다. 그 다음에 고급수준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치는 과정! | 2012-02-07 20:23:06 |
| 1963 | 이신춘 | 공부(工夫)는 한자로서 쿵후라고 읽는다. 이유가 즉 무술처럼 훈련! 즉 사고의 훈련이라는 것이다. 즉 생각하는 방법을 훈련하는 것이다. 또한 박코치어학원에서 실시하는 훈련자체와 같다는 것이다. 단지 있다면 뇌를 훈련하는 것과 몸 전체를 훈련하는 것의 차이이다. | 2012-02-07 20:16:43 |
| 1962 | 신정아 | 그럼에도 불구하고... Just do it! | 2012-02-07 11:35:05 |
| 1961 | 이선우 | you should improve every part of your life. | 2012-02-07 09:25:52 |
| 1960 | 서은령 | 효녀트레이너 크리스틴, hearty congratulations on your wedding in this new spring~ | 2012-02-07 06:18:21 |
| 1959 | 이신춘 | 장기에 빠져서 잠잘 때도 동네할아버지들이 왜 그런 수를 두었는지 고민하는 습관! 상대방의 마음을 읽으려는 것이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있어 늘 감사한다. 당구에 빠진 사람들이 당구밖에 보이지 않듯이 미치지 않으면 이룰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 멋지게 미치길!!!! | 2012-02-06 19:43:32 |
| 1958 | 이신춘 | 박코치어학원이 없을 때, 여의도 공원호수에서, 한강 다리 밑에서,혼자서 소리를 질러가며, 외치던 기억이 새롭다. 공부하는 것이 꿈이였을 나의 부모와 선조! 우리는 이런 현실속에서 살고 있다. 한 번더 생각을!!! | 2012-02-06 19:41:50 |
| 1957 | 정은주 | 해보지머!!! | 2012-02-06 16:39:18 |
| 1956 | 김지혜 | 영어'훈련'이 세상에서 가장 재밌었어요~ | 2012-02-06 14:0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