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멘토링. 27349 Խù ϵǾֽϴ. (1189/ 1368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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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89 | 신미람 | 오늘도 열훈! | 2012-09-24 22:58:37 |
| 3588 | 한지은 | Ignite the light. And let it shine. You're original. | 2012-09-24 22:00:49 |
| 3587 | 서지형 | 모든지 해보면 된다고.. 안되는 것은 없습니다. 오직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죠.. 포기하지 맙시다아아아!! | 2012-09-24 21:37:50 |
| 3586 | 서송진 | 박코치가 누군지 이제야 알다니 ㅠ | 2012-09-24 21:30:59 |
| 3585 | 서지형 | 포기는 배추셀때나 하는 것! 포기하지 맙시다~~ | 2012-09-24 18:35:12 |
| 3584 | 한지은 | 매력과 한계. 둘 중 어느 하나에만 빠지지 않겠습니다. | 2012-09-24 17:39:41 |
| 3583 | 한지은 | 학위가 아니라, '창의적 실력'을 갖추어라. 진짜 자기만의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분야 만들어 실력 쌓기.. -법륜스님. | 2012-09-24 17:37:02 |
| 3582 | 백승준 | Stay Hungry Stay Foolish | 2012-09-24 16:04:57 |
| 3581 | 고민숙 | fighting again~~~~ | 2012-09-24 12:11:23 |
| 3580 | 김윤희 | fighting! | 2012-09-24 10:13:46 |
| 3579 | 홍광수 | It's now or never | 2012-09-24 00:08:44 |
| 3578 | 서지형 | 42.195km라는 기나긴 거리를 뛰어 혼자 고통을 겪으며, 완주의 기쁨을 자신만 느끼는 것 보다, 400m 지만... 그 짧은 거리도 완주의 기쁨을 혼자가 아닌, 함께 나눌 수 있는게 더욱 값진 일 이라 생각됩니다. -ES- | 2012-09-23 22:00:01 |
| 3577 | 서지형 | 42.195km의 긴 거리를 혼자 달리는 마라톤 보다는, 400m의 짧은 거리도 함께, 힘을 나눠 달리는 계주. | 2012-09-23 21:58:37 |
| 3576 | 서지형 | 자존심을 버리면 자부심을 얻는다.-ES- | 2012-09-23 21:21:04 |
| 3575 | 박진습 | 오늘이 지나면 월요일. 다시 한 주의 시작! 모두 파이팅입니다^^ | 2012-09-23 21:18:06 |
| 3574 | 선인원 | Dont worry about anything!!Just keep going!! | 2012-09-23 21:10:18 |
| 3573 | 선인원 | 오늘도 으쌰으쌰 힘내봅시다 | 2012-09-23 21:09:56 |
| 3572 | 선인원 | 아자아자! 오늘도 화이팅 | 2012-09-23 21:09:37 |
| 3571 | 김윤희 | 오늘도 화이팅~ | 2012-09-23 20:11:33 |
| 3570 | 이원진 | 오늘도 영어훈련 화이팅!! | 2012-09-23 19:3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