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멘토링. 15125 Խù ϵǾֽϴ. (555/ 757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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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5 | 정하진 | 주변의98%는 속물이다. 우린 그래서 늘 의문을 던져야한다. 과연 이사람들의 의견이 생각이 누구를 위한 의견이고 생각이란 말인가. 나의 의견과 생각 또한 스스로 의문을 갖아야 하겠습니다.내가 속물이 아니라 자신할 수 없으니깐. -하진- | 2012-11-01 20:04:21 |
| 4044 | 이승환 | 아자자화이팅!! | 2012-11-01 16:43:51 |
| 4043 | 이정화 | 할수있다!!! | 2012-11-01 12:16:15 |
| 4042 | 이정수 | 화이팅! | 2012-11-01 11:11:17 |
| 4041 | 고민숙 | let's hit the road~~~~ | 2012-11-01 10:31:35 |
| 4040 | 정은경 | You were supposed to find true love and perfect happiness. | 2012-11-01 04:24:42 |
| 4039 | 정종욱 | Fighting!!! | 2012-11-01 02:05:03 |
| 4038 | 김진형 | go go | 2012-11-01 00:37:09 |
| 4037 | 정형 | our main business is not to see what lies at distance but see what llies at cealy at hand | 2012-10-31 20:09:13 |
| 4036 | 임하늬 | 아는것을 하자. | 2012-10-31 17:01:47 |
| 4035 | 김지현 | 10월 GRRRRRRREAT!!!!! | 2012-10-31 15:05:42 |
| 4034 | 이정화 | 자신을 믿기 | 2012-10-31 13:45:12 |
| 4033 | 차성호 | Plan your work, work your plan. | 2012-10-31 13:42:59 |
| 4032 | 김진형 | go go | 2012-10-31 13:07:02 |
| 4031 | 정은경 | I can do it!! | 2012-10-31 04:11:22 |
| 4030 | 서지형 | "그냥 그대가 할 수 있는 것을 해라.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것이 좋은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 - | 2012-10-31 00:06:55 |
| 4029 | 김경진 | 나는 영어를 반드시 정복한다. | 2012-10-30 23:30:33 |
| 4028 | 서지형 | 사람들은 생각만큼 다른 사람 사정에 큰 관심 없어. 그런데 늘 남이 어떻게 볼까, 재다가 일생을 보내지. 그러나 이도 저도 할 수 없을 때가 돼서야 후회하지. 좀더 나답게 살아도 좋았을 걸, 하고 말이야. -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 - | 2012-10-30 22:58:50 |
| 4027 | 서지형 | "혼자 있겠다고 말하던 그날 밤처럼 살아. 그때 자네는 이런저런 변명을 늘어놓거나 눈치를 보지 않아서 좋았어. | 2012-10-30 22:57:25 |
| 4026 | 최현욱 | 고통을 즐기면 기회가 온다, | 2012-10-30 22:3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