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멘토링. 15125 Խù ϵǾֽϴ. (640/ 757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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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5 | 이신춘 | 그를 집중분석하라! 책을 통해서, 강의를 통해서, 새벽 강의를 10년 이상 한결같이 해온 성실성!, 팝송을 부르면서 액팅! 이를 배우길! 운이 좋다면 그대들의 천재성을 알아봐주는 귀한 사람을 만나길... | 2012-04-17 22:14:24 |
| 2344 | 이신춘 | 박코치를 처음 알아본 고 이익훈 원장님! 그를 알아보고 그의 방식을 존중을 해주었다. 이를 기반으로 십년 이상이 지나면서 그의 뚝심은 이제는 다른 어학원에서 따라하며, 흉내내기에 이르렀다. 판세를 바꾸어 놓은 것이며, 한국의 영어교육의 진화이다. | 2012-04-17 22:10:15 |
| 2343 | 이신춘 | 어떤 이는 천재로 보는 사람을 어떤이는 바보로 인식한다. 이유가 무엇일까? 일단 지식의 문제!, 남과 다르다는 측면이다. | 2012-04-17 22:08:38 |
| 2342 | 이선우 | Everyone is the president of a co | 2012-04-17 07:49:06 |
| 2341 | 박진희 | 복습은 어떻게 하면 신나고 재밌을까요? | 2012-04-16 18:32:32 |
| 2340 | 이선우 | From now on, whenever you think of any difficulty you simply say i like myself | 2012-04-16 07:55:48 |
| 2339 | 이신춘 | 명성을 얻기에 수십 년이 걸리게 무너지는 것은 한 순간이다. 세상의 이치가 여기에 있다. 열정과 겸손함과 불굴의 신념으로 자신의 능력을 키워 변화의 주체가 되길...... | 2012-04-16 01:05:21 |
| 2338 | 이신춘 | 처음에는 이 모든 것이 나로부터 였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먼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던 나의 마음의 자세가 변하고, 큰 적을 둠으로써 모든 것이 변하였다. 반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지혜를 얻어야 함을 뼈져리게 느낀다. | 2012-04-16 01:02:10 |
| 2337 | 이신춘 | 어린 시절부터 난 유명했다. 소문난 효자로서, 모범생으로서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나의 어머니의 희생과 현명함이였고, 이를 알아보신 선생님덕분이였다. | 2012-04-16 00:59:39 |
| 2336 | 이선우 | The most effective thinkers are the one who will control the future. | 2012-04-15 14:55:58 |
| 2335 | 이지윤 | 지치고 힘들 때 외쳐봅시다 i like myself !!! | 2012-04-15 12:31:44 |
| 2334 | 정하진 | 의심(부정)VS믿음(긍정) 여러분은 어느쪽이십니까! 믿고 전진하십시오! | 2012-04-14 15:55:27 |
| 2333 | 정하진 | 누가내방향을잡아 | 2012-04-14 11:47:32 |
| 2332 | 이선우 | All your success is going to be determined by how well you think. | 2012-04-14 09:15:20 |
| 2331 | 서지형 | 이렇게.. 제 아무리 천재 일지언정.. '나처럼은 못살껄??' | 2012-04-14 00:02:20 |
| 2330 | 서지형 | 아무도 자기 자신처럼은 절대 못 살 것이다. 자기 자신에게 자부심을 가지라!! "아무도 나 처럼은 못살껄???" | 2012-04-14 00:01:39 |
| 2329 | 서지형 | 억대 연봉자. 어던 분야에서 높은 직책에 있는 사람들. 세계 몇위에 드는 부자. 유명한 스타들.. 부럽다. 하지만 그들이 되어서 살아가긴 싫다. 결론은.. 나는 내 자신이 가장 좋다 | 2012-04-13 23:59:10 |
| 2328 | 서지형 | 외모는 자신감이다. 본인이 이쁘고 잘생겼다고 생각하면 정말 이쁘고 잘생긴 것이다. 영어도 자신감 이다. 본인이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내뱉어 보면, 그것이 영어를 잘 하는 것이다!! | 2012-04-13 23:57:38 |
| 2327 | 여문영 | 내가 왜 열심히 공부하는가? 에 대한 진정한 답이 아닐까? | 2012-04-13 19:30:54 |
| 2326 | 여문영 | 힘들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오늘 하루 열심히 공부했습니까? - 어느 초등학교 선생님이 종례 후 아이들과 하는 인사- | 2012-04-13 19:3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