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멘토링. 15125 Խù ϵǾֽϴ. (658/ 757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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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5 | 김진기 | 혹시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스터디는 무조건 "영어"로 해야합니다. 아무리 답답해도요. 그래야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 2012-02-10 23:56:45 |
| 1984 | 김진기 | 시키는 대로 하는 것. 그것 뿐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학원 내에서 "한국어를 쓰지 않는 것"인 것 같아요 | 2012-02-10 23:55:22 |
| 1983 | 이신춘 | 똑같다. 박코치어학원에서 1000hours을 한결같이하면, 낯설었던 것들이 익숙해져가는 것이다. 사람의 관계도 마찬가지이고, 독서도, 다른 그 이상의 것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것은 때를 기다리는 인내! 운과 타이밍! 결정적인 용기로 역사가 만들어지는 | 2012-02-10 17:58:07 |
| 1982 | 이신춘 | 한결같기가 정말 어려운 것! 2000page 중 한자가 포함 된 것을 하루만에 읽어내는 사람! 천재라 생각하는 사람! 왜 이 기술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작은 3개월! 2개월! 한 달반! 반복! 앉으나 서나 하나에 몰입! | 2012-02-10 17:54:35 |
| 1981 | 서지형 | 아무리 거대하게 보이는 일도 하나씩 해나가면 반드시 끝난다 -독서천재가된 홍대리- | 2012-02-10 16:31:09 |
| 1980 | 정은주 | 오늘도훈련고고고 | 2012-02-10 15:45:34 |
| 1979 | 이선우 | you should become the president of your own life. | 2012-02-10 09:28:26 |
| 1978 | 박준수 | 누구나슬럼프라고불리우는상태에빠질수있지만서도또누구나극복할수있어요.화이팅해요 | 2012-02-10 07:59:57 |
| 1977 | 이신춘 |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팔방미인으로 거듭나며 이것이 쌓이면서 지금의 모습일 것이다. 다년간 최고의 자리에 있어기에 말도 많지만, 또한 이것을 지키기 위해서 연구와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는 것일 것이다. 이런 것을 통해서 그대자신들에게서 가능성을 발 | 2012-02-09 20:15:46 |
| 1976 | 이신춘 | 박코치를 팔방미인이라고 한다. 그러나 먼저 노래를 부르면서 자신감! 이를 영어에 적용!(영어의 주파수에 듣고, 노래 암기 즉 자연스럽게 영어문장 암기! 말하기에 적용!) 수영코치를 하면서 익혔던 세부적인 훈련방법을 영어에 도입! 체육과 학생들의 기질! 까라면 까 | 2012-02-09 20:12:56 |
| 1975 | 정은주 | 홧팅 | 2012-02-09 15:20:33 |
| 1974 | 박준수 | 상대방의기분을파악하면서얘기하면원하는것을얻을수있대요~ | 2012-02-09 15:02:30 |
| 1973 | 이선우 | if your life is perfect in everyway, what would it looke like? | 2012-02-09 09:27:33 |
| 1972 | 서지형 | I just want to say 'thank you' to 승철님, and every single coach! ^ㅠ^!! | 2012-02-09 08:58:41 |
| 1971 | 이승철 | 지형's sentence reminds me of Laura Martinez who is blind chef. Thanks 지형님. | 2012-02-08 22:59:36 |
| 1970 | 서지형 | I don't take no for an answer and I just do it!! | 2012-02-08 18:14:46 |
| 1969 | 이선우 | first of all, try more thing ane second of all, never give up. | 2012-02-08 09:12:54 |
| 1968 | 윤정화 | 아..저두..훈련성공담..ㅠㅠ | 2012-02-07 22:57:18 |
| 1967 | 오명석 | 음입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을 드리기 위해선 전달자가 그만큼 양질의 내용물을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는 판단으로 글쓰기를 미루고 있습니다. 게으른 자의 변명이라고 생각해주시고 생각과 실력을 조금 더 다진 후에 꼭 글을 남기겠습니다! | 2012-02-07 21:46:15 |
| 1966 | 오명석 | 트레이니(너)들에게 약속한 대로 '나의 훈련 성공담'에 저의 훈련 담과 그 방법을 담은 글을 쓰고 싶으나, 스스로 느끼기에 아직까지 너무나도 비루한 실력이라 고민을 거듭하며 현재까지 약속을 이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신중하게 접근하고 싶은 마 | 2012-02-07 21:4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