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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훈련 성공담

 

 

게시판읽기
영어, 가고싶은 곳으로 갈수있는 마법의 날개
작성자
허소진
작성일
2012-09-02
조회
2985
추천
0


안녕하세요,


박코치 어학원 단과반을 수강하고 있는 수강생, 허소진 입니다.


저는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아직 갈 길은 정말 멀죠~


하지만 전 보다 많이 나아 졌다고는 생각합니다.


 


성공담이라고 하기엔 작은 이야기지만,


단과반에서 훈련하고계시는 분들에게 힘이되고자,


글을 적어 볼까 합니다.^^


 


저는 몇일 전 영화제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CINDI라고 하는 시네마 디지털 서울 영화제 인데요,


작은 규모지만,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태국, 미국, 프랑스 등 여러 나라에서 참여하는 영화제입니다.


 


작년에 이 영화제에 우연히 참여하게 되었고,


영화를 너무 좋아해서 내년에는 능동적으로 영화제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에, 영화제 봉사활동가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1차 서류심사...... 통과


2차 면점.............. 통과


정말 마음속에서 진심으로 소망하니 이루어 졌습니다.!!!


 


영화제 기간동안 저는 상영관 앞에서 표를 검표하고,


상영전 한국어와 영어로 관람객에게 안내사항을 방송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방송 뿐 아니라 외국인 감독님들을 안내하는 일도 하고,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서, 외국인을 응대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박코치님을 만나기 전에는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제가 외국인과 대화를 하다니요 @_@


지금 생각해도 너무 신기한 일이죠, ㅎㅎㅎ


 


어느 날 영화제 기간에 한 외국인 감독과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 감독님은 저에게 발음이 너무 좋다며, 너 유학다녀 온거냐며 물었습니다.


정말 뜻밖이었습니다.


저는 비행기를 딱 한번! 타봤습니다.


고등학교때 제주도로 수학여행가는 길에 비행기를 탄것이 저의 첫 비행입니다.


다른 나라 땅은 밟아 본적이 없는 정말 순수 토종 한국인이죠.


제가 이런말을 듣다니 ,...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솔직히 당시에 저는 슬럼프? 아닌 슬럼프를 겪고 있었습니다.


정말 이렇게 훈련해서 효과가 있을까, 외국인이하는 말을 알아들을 수 있을까,.....


이 경험은 슬럼프를 모두 날려버렸습니다^^


 


영어를 알아듣는 것은 물론, (LISTENING)


상황에 맞게 말을 할 수 있고, (SPEAKING)


심지어 칭찬까지 받았습니다.!!!!


정말 어메이징한 경험이지요^^


 


이쯤되면 얼마나 훈련 했기에?? 라는 궁금증이 생기시겠죠?? ㅎㅎㅎ


작년 4월 박코치 어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 땐 굉장히 쇼킹했습니다. 학원을 갔는데, 팝송을 배우고 시트콤을 배우고,....


학원에 있는 절반의 시간동안은 코치님들이 기합넣고 따라하는 것을 구경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냥 재미로 학원에 나왔습니다.ㅎㅎ


그렇게 코치님들을 구경하면서 든 생각은,


"이렇게 재미있게 훈련하면 영어공부 할 수 있을것 같아! " 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올해 1월 부터 학원에서 열훈!을 시작했습니다.


아르바이트도 그만두고 도시락을 싸다니면서 훈련을 하기 시작한 거죠,^^


3월에는 트레이너가 되어서 저의 스터디를 열기 시작했구요, 꾸준히 훈련하고 있습니다.


 


너 영어 잘 했었냐, 공부 좀 했으니 그렇지 않느냐, 그렇게 물어 보실거죠?? ㅎㅎ


아닙니다. 저는 영어라면, 제 인생을 막고있는 장애물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싫어 했죠,


하지만 지금은 영어 정말 좋아합니다^^


그냥 제가 일방적으로 좋아하는 거죠, ㅎㅎ


좋아하는 일을 신나게하면 시너지 효과가 나는걸 알고 계시죠?? ㅎㅎㅎ


그냥 한번 즐겨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코치님의 리드에 마음을 맡기고 팝송, 뉴스, 시트콤 리듬에 몸을 맡기고 훈련을 즐겨보세요, ㅎㅎ


 


그리고 영어 정말 신기한 놈이 더군요,


제가 하고 싶은일을 하게 해줄 뿐 더러,


꿈에 날개를 달아주었습니다. 이 말을 늘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가슴으로 느끼지는 못 했습니다.
이 경험으로 정말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영어의 효과!!


 


이런 경험을 할 수 있게 가장 많은 도움을 주신 분, 말할 것도 없이 박코치님, 그리고 남지영 코치님, 손하나 코치님, 권오성 코치님, 권용재 코치님, 어썸 코치님, 염현철 코치님, 김성진 코치님 수업시간마다 해주신 잔소리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훈련한 트레이너 분들, 트레이니 분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매일 도시락 싸주신 엄마 감사합니다. ^^


P.S 원 래 영하를 좋아하긴 했지만, 이 경험을 통해서 더 좋아할 것 같습니다.^^ 늘 파이팅!!


열훈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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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달기(7)

전세나
2012-11-03
언니 항상열정적인모습 !!!!넘넘멋잇어영 하.... ㅎㅎㅎㅎ 나두 화이팅!! 
김기욱
2012-09-13
허코치............ 고대 응원갈께 !!!!!!!!! 
정재영
2012-09-12
부기코치님 성공담 잘 읽어내려왔는데..마지막 문장에서 속상하네요 갑자기ㅋㅋㅋㅋ외롭슴니다..
매일매일 보다가 이제는 너무 바빠지고 유명해져 자주 볼 수 없는 내친구지만 자랑스럽구나!!!! 나는 아직도 3월에 우리 둘이서 했던 스터디가 아직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말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그 모습은 나만이 기억하겠지!!!!!!으하하하핳 어쨌든 고대로 놀러가겠습니다~♪ 
강보리
2012-09-11
소진이 여기에 성공담 올렸는데 뭔가 털리는 느낌이 드네;;; 영어로 인해 한 발 더 나아가고 언니보다 앞서가고 있는 느낌이라 약간의 부담감을 느끼지만 언니는 학원을 잘 지키고 있으마!!!! 언제 오니....허소진코치님 고대 강의 가도 되나요???? 
장덕만
2012-09-10
달콤하고 애절한 사랑고백.... 넘 좋습니다. 갑자기 신입생때 끄적였던 비밀게시판 과 진실게임.. 이런 단어들이 생각나네요^^"" 
김용제
2012-09-04
영하 멀리갔는데... 
김석현
2012-09-03
허소진 코치님~ 원 래 영하! 좋아하셨나봐요~ㅋ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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